유튜브에서 발견한 스몰비즈니스와 1인 개발자 이야기를 읽기 좋게 정리한 공간 입니다. 또한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비즈니스 이야기도 직접 취재하여 올립니다.

뉴저지·뉴욕·버지니아에서 이민자 가정을 위한 심리상담 전문기관 '두드림 카운슬링'을 운영하는 이상은 대표를 만났습니다. 차 안을 오피스 삼아 시작한 1인 창업이 어떻게 200명의 Active Case, 30여 명의 상담 전문가가 함께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는지 들어봤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소지품을 전부 팔아 밴에서 살기 시작한 제레미 밴맨. 그가 직접 만든 천연 치약 파우더 하나로 연 매출 500만 달러의 자연주의 위생용품 브랜드를 일군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밈 마케팅부터 제품 확장 전략까지, 현실적인 창업 인사이트가 가득합니다.

아이폰에 기본 탑재된 기능과 다를 바 없는 PDF 스캐너 앱이 매달 230만 달러의 반복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도, 화려한 디자인도 아닌 '조용히 완벽한' 비즈니스 시스템 덕분입니다. 그 전략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미네소타의 한 가스 스테이션, 매달 수천 달러씩 손실을 내던 적자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편의점 음료 냉장고 문 뒤에 스피크이지 바를 숨겨 넣은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46세 기업가 토니 도나텔의 기상천외한 역전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헌터는 17세 때 어머니가 사온 버섯 재배 키트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그는 성수기에 월 최대 1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어엿한 버섯 농장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초기 투자금 70달러로 어떻게 52% 순이익률을 달성했는지,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대학 친구 넷이 뭉쳐 만든 칼로리 계산 앱 'Cal AI'가 출시 8개월 만에 월 100만 달러 매출을 돌파하고, 결국 MyFitnessPal에 수백만 달러에 인수되었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앱 시장의 기회를 잡은 이들의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나이지리아계 미국인 건축 디자이너 치솜은 본업 연봉 $126K에 부업 '준테로'로 $37.5K를 추가로 벌어들입니다. 2023년 준테로 매출은 무려 $414,000. 가족을 위한 세대 간 부를 쌓아가는 그녀의 현실적인 재정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TV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받아 단돈 10달러로 시작한 창고 유닛 재판매 사업. 18세 마이클 해스켈은 2025년 한 해에만 약 1억 8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드롭쉬핑, 암호화폐, 웹 디자인… 수많은 시도 끝에 iOS 앱 개발에 정착한 윌 베이커. 그는 단 두 개의 앱으로 월 1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게으른 방법'이란 과연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