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발견한 미국 스몰비즈니스 이야기를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어떻게 시작했고, 무엇으로 버텼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86탄] 하와이 리얼터 홍혜선님과의 인터뷰](https://cdn.sanity.io/images/ftck78a8/production/5b9b15eec161131b366f74097aa286e1a3a0972e-1600x909.webp)
하와이 오아후에서 8년째 리얼터로 활동 중인 홍혜선 님. 육아 중 시작한 라이센스 취득, 첫 고객, 수입 구조와 신입 리얼터가 겪는 현실, 마케팅 팁까지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85탄] 월 800만 원 버는 부부, 스페인 시골집을 8천만 원에 샀다](https://i.ytimg.com/vi/SHJKrakMZxs/maxresdefault.jpg)
플로리다의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스페인 안달루시아 시골 마을로 이주한 미국인 부부 이야기입니다. 72,000달러짜리 5베드 주택을 현금으로 구매하고, 디지털 노마드 비자로 월 7,000~9,000달러를 벌며 예술 스튜디오까지 열었습니다.
![[84탄] 월 96달러로 옐로스톤에 사는 26세 재봉사의 삶](https://i.ytimg.com/vi/UERsTQFiTqc/maxresdefault.jpg)
연봉 7만 5천 달러의 기업 직장을 과감히 떠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월 96달러 월세로 살아가는 26세 재봉사 조이의 이야기입니다. 번아웃을 극복하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간 그녀의 재정과 삶을 들여다봅니다.
![[83탄] 월 $12,000 버는 뉴욕 최소 피자가게, 스마트카 한 대로 시작했습니다](https://i.ytimg.com/vi/ch2pnVcNACI/maxresdefault.jpg)
해고에 실업급여 거부까지, 첫 아이를 앞두고 절벽 끝에 선 뉴욕 셰프가 선택한 것은 스마트 자동차 한 대였습니다. 단돈 $6,800의 초기 투자로 시작한 '피자 팟 NYC'가 지금은 월 $12,000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82탄] 연 500만 달러 버는 치약 회사, 시작은 2,000달러짜리 밴이었습니다](https://i.ytimg.com/vi/6iqo7lNR_m0/maxresdefault.jpg)
직장을 그만두고 소지품을 전부 팔아 밴에서 살기 시작한 제레미 밴맨. 그가 직접 만든 천연 치약 파우더 하나로 연 매출 500만 달러의 자연주의 위생용품 브랜드를 일군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밈 마케팅부터 제품 확장 전략까지, 현실적인 창업 인사이트가 가득합니다.
![[81탄] 주유소 냉장고 뒤에 숨겨진 바가 연 485만 달러를 버는 비결](https://i.ytimg.com/vi/DwQHdEN-0X0/maxresdefault.jpg)
미네소타의 한 가스 스테이션, 매달 수천 달러씩 손실을 내던 적자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편의점 음료 냉장고 문 뒤에 스피크이지 바를 숨겨 넣은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46세 기업가 토니 도나텔의 기상천외한 역전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80탄] 17세 소년, 침실 버섯 농장으로 월 1만 달러 버는 법](https://i.ytimg.com/vi/6WS5C9u-ak0/maxresdefault.jpg)
펜실베이니아에 사는 헌터는 17세 때 어머니가 사온 버섯 재배 키트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그는 성수기에 월 최대 1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어엿한 버섯 농장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초기 투자금 70달러로 어떻게 52% 순이익률을 달성했는지,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79탄] 연 $163K 버는 35세 건축가의 본업+부업 전략](https://i.ytimg.com/vi/-J6CrgfBW4Q/maxresdefault.jpg)
나이지리아계 미국인 건축 디자이너 치솜은 본업 연봉 $126K에 부업 '준테로'로 $37.5K를 추가로 벌어들입니다. 2023년 준테로 매출은 무려 $414,000. 가족을 위한 세대 간 부를 쌓아가는 그녀의 현실적인 재정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