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tories

한인이야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비즈니스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올립니다. 낯선 땅에서 자기 자리를 만든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36 POSTS SO FAR
한인이야기[36탄] AI 마케팅 자동화 에이전시 Sundayable 댄 정 대표
2026.09.16

[36탄] AI 마케팅 자동화 에이전시 Sundayable 댄 정 대표

11년차 마케터 댄 정 님이 스레드에서 만난 공동창업자와 시작한 AI 마케팅 자동화 에이전시 Sundayable. 창업 반년, 최근 석 달의 성장과 가격·비용 구조, AI 활용법까지 인터뷰로 정리했습니다.

한인이야기[34탄] 샹파뉴에서 만든 프리미엄 샴페인, 플뢰르 앙티크 신혜원 대표님과의 인터뷰
2026.08.26

[34탄] 샹파뉴에서 만든 프리미엄 샴페인, 플뢰르 앙티크 신혜원 대표님과의 인터뷰

프랑스 샹파뉴에서 익스클루시브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 'Fleur Antique'를 만들어가는 신혜원(Idelle Shin) 대표님과의 인터뷰. 샹파뉴 이너서클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5년, 120만 유로로 시작한 브랜드, 그리고 파리 샴페인 바 오픈과 미국 파트너 모집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한인이야기[33탄] 이상은 대표가 만든 심리상담 전문기업, 두드림 카운슬링
2026.08.10

[33탄] 이상은 대표가 만든 심리상담 전문기업, 두드림 카운슬링

뉴저지·뉴욕·버지니아에서 이민자 가정을 위한 심리상담 전문기관 '두드림 카운슬링'을 운영하는 이상은 대표를 만났습니다. 차 안을 오피스 삼아 시작한 1인 창업이 어떻게 200명의 Active Case, 30여 명의 상담 전문가가 함께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는지 들어봤습니다.

한인이야기[32탄] 캔나물로 캐나다를 사로잡다, 반찬 글로벌 김민정 대표님과의 인터뷰
2026.08.07

[32탄] 캔나물로 캐나다를 사로잡다, 반찬 글로벌 김민정 대표님과의 인터뷰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한국산 프리미엄 캔나물을 수입·유통하는 반찬 글로벌 김민정 대표님과의 인터뷰. 약 1만 캐나다 달러로 혼자 시작해 밴쿠버·캘거리·몬트리올 등 캐나다 전역 한인 마트 입점까지, 스몰 비즈니스 창업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한인이야기[31탄] 연봉 30만불,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안민영님과의 인터뷰
2026.07.31

[31탄] 연봉 30만불,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 안민영님과의 인터뷰

캐나다 토론토에서 Salesforce Marketing Cloud 전문가로 활동하시는 안민영님과의 인터뷰. 칭화대 회계학 전공에서 웹 개발자를 거쳐 연봉 30만 불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까지의 커리어 이야기입니다.

한인이야기[30탄] 세일즈포스 CRM BA 정예지님과 인터뷰
2026.07.19

[30탄] 세일즈포스 CRM BA 정예지님과 인터뷰

쓰레드에서 세일즈포스 관련 유용한 정보를 올려주시는 4년 경력 CRM Business Analyst 정예지님과의 인터뷰. 세일즈포스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커리어 이야기입니다.

한인이야기[29탄] 100개 매장까지 돈을 못 벌었던 글로벌 CEO, 찰리 신의 성공 비결
2026.07.08

[29탄] 100개 매장까지 돈을 못 벌었던 글로벌 CEO, 찰리 신의 성공 비결

13세에 빈손으로 미국 땅을 밟은 한인 이민자 찰리 신. 그는 100개 매장을 열기까지 무려 12년간 수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전 세계 92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CEO가 되었습니다. 그 험난한 여정과 사업 철학을 소개합니다.

한인이야기[28탄] 연 4억 5천만원 버는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솔직 후기
2026.06.23

[28탄] 연 4억 5천만원 버는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솔직 후기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에서 직접 일했던 김민경 대표가 연봉, 업무 내용, 커리어 패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초봉 2억 4천만원에서 시작해 MBA 후 어소시에이트는 4억 5천만원, 바이사이드로 넘어가면 8억원까지 가능한 이 세계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