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비즈니스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올립니다. 낯선 땅에서 자기 자리를 만든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뉴저지·뉴욕·버지니아에서 이민자 가정을 위한 심리상담 전문기관 '두드림 카운슬링'을 운영하는 이상은 대표를 만났습니다. 차 안을 오피스 삼아 시작한 1인 창업이 어떻게 200명의 Active Case, 30여 명의 상담 전문가가 함께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는지 들어봤습니다.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한국산 프리미엄 캔나물을 수입·유통하는 반찬 글로벌 김민정 대표님과의 인터뷰. 약 1만 캐나다 달러로 혼자 시작해 밴쿠버·캘거리·몬트리올 등 캐나다 전역 한인 마트 입점까지, 스몰 비즈니스 창업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Salesforce Marketing Cloud 전문가로 활동하시는 안민영님과의 인터뷰. 칭화대 회계학 전공에서 웹 개발자를 거쳐 연봉 30만 불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까지의 커리어 이야기입니다.

쓰레드에서 세일즈포스 관련 유용한 정보를 올려주시는 4년 경력 CRM Business Analyst 정예지님과의 인터뷰. 세일즈포스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커리어 이야기입니다.

13세에 빈손으로 미국 땅을 밟은 한인 이민자 찰리 신. 그는 100개 매장을 열기까지 무려 12년간 수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전 세계 92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CEO가 되었습니다. 그 험난한 여정과 사업 철학을 소개합니다.

월스트리트 투자은행에서 직접 일했던 김민경 대표가 연봉, 업무 내용, 커리어 패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초봉 2억 4천만원에서 시작해 MBA 후 어소시에이트는 4억 5천만원, 바이사이드로 넘어가면 8억원까지 가능한 이 세계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삼성전자 4년 반 근무 후 UC 버클리 경영대학원으로 떠난 미키김. 7개 학교 지원에 5개 합격, 구글 인턴십까지 이어진 그의 유학 준비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합니다.

한국 대기업 현대자동차를 6년 만에 퇴사하고, 30대 중반에 미국 유학을 결심한 남성의 이야기입니다. 낙제와 취업난을 딛고 미국 스타트업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자리 잡기까지, 5년간의 솔직한 커리어 전환기를 담았습니다.

삼성SDS의 'AI 해드리오' 서비스가 개발자들의 실제 업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성형 AI 플랫폼 FabriX의 활용법을 시연했습니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디버깅, 사내 문서 처리까지 — AI가 개발자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