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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개발자· SEP 30, 2026

[67탄] 콤냥이 개발자 시몬님과의 인터뷰 100일만에 1000만원 매출 비법

[67탄] 콤냥이 개발자 시몬님과의 인터뷰 100일만에 1000만원 매출 비법

바이브빌딩클럽 시몬 님이 @andytechcan 의 인터뷰 질문에 답해주신 내용입니다. 독서 기록 앱 '퀄렉트'와 데스크톱 고양이 앱 '콤냥이'를 만들어 운영하고 계십니다.

1. 현재 출시한 제품과 아이디어의 출발점, 수요 검증 방법을 소개해주세요.

대표적으로 독서 기록 앱 '퀄렉트'와 데스크톱 고양이 앱 '콤냥이'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퀄렉트

퀄렉트는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을 편하게 모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책의 문장을 촬영해 저장하고, 모아둔 문장과 메모를 바탕으로 AI 서평을 작성할 수 있는 앱입니다.

처음에는 기존 독서 기록 앱들을 찾아봤습니다. 다운로드 수가 꽤 되는 앱들이 있어서 이런 도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14개 정도를 직접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제 기준에서는 디자인이 아쉬운 앱이 많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만큼 디자인이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한 독서 기록 앱은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과 사용성을 잘 다듬어 직접 만들면, 저와 비슷한 아쉬움을 느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귀여운 스티커나 광고 제거 상품을 판매하는 앱도 있었습니다. 제품을 잘 만들어 사용자를 확보하면 수익화할 방법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 기록 만드는 개발자의 글이 바이럴 된 것을 확인

당시에는 바이브코딩으로 독서 기록 앱을 만드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중 AI로 텍스트를 추출하고 요약하는 앱을 소개한 개발자분이 있었는데 그 게시물이 크게 바이럴 되는걸 봤어요. 그 반응을 보면서 수요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어서 가격을 월 5,900으로 책정한 것을 보고 이런 반응으로 미루어볼 때, 잘 만들어서 3,900원 정도로 내놓으면 팔릴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14개의 독서 기록들을 분석해보고 "OCR을 활용한 쉬운 문장수집과 깨끗한 디자인" 이라는 방향성을 잡은 뒤, 디자인한 화면을 기반으로 노션으로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Tally 폼을 붙여 스레드에 공유했고, 출시 전까지 총 181명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퀄렉트 노션 랜딩페이지

랜딩페이지에 사용한 초기 디자인

콤냥이

콤냥이는 컴퓨터 화면 위에서 함께 지내는 작은 고양이입니다. 타이핑하면 같이 꾹꾹이를 하고, 마우스를 따라 눈을 움직입니다. AI 코딩 도구의 작업 상태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clawd-on-desk 라는 프로젝트에서 클로드 캐릭터가 Claude Code 작업 세션에 반응하는 것을 보고 원리가 궁금해졌고, 고양이 버전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이너로서 기능이 아닌 디자인을 팔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반응 확인을 위해 콤냥이는 완성하기 전에 타이핑에 반응하는 짧은 영상을 Threads에 올렸습니다. 약 9,600회 조회, 349개의 좋아요, 85개의 댓글이 달렸고, 이런 반응이면 분명 팔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개발을 이어갔습니다.

출시 전 Threads에 공유한 콤냥이 첫 데모와 반응.

제작 중간에는 랜딩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출시 알림 신청 폼을 붙여 이메일 리드를 수집했는데 186명이 신청했습니다.

콤냥이 출시 알림 신청 현황

2. 기술 스택과 운영 도구, 개발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퀄렉트

퀄렉트는 Flutter와 Supabase로 만들었고, iOS와 Android에 출시했습니다. 퀄렉트는 사진을 촬영한 뒤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데 비용없이 온디바이스로 구현하기 위해 Google ML Kit를 사용했고, 잘 못 추출된 텍스트 보정을 위해 Gemini를 사용합니다. 구독 결제 관리에는 RevenueCat을 사용합니다. 2025년 2월부터 약 3개월간 개발해 5월에 출시했습니다.

콤냥이

콤냥이는 Electron으로 만들었습니다. 퍼포먼스를 위해 다른 번들러는 사용하지 않았고 Vanila Javascript로 SVG 애니메이션을 구현했습니다. 일부 인증 로직을 구현하는곳에 Typescript를 사용했습니다. 웹사이트는 Next.js와 React, 결제와 라이선스 관리는 Lemon Squeezy를 사용합니다. 앱 배포와 업데이트에는 GitHub Releases를 활용하고, 출시 이후 계정과 데이터 동기화를 위해 Supabase를 추가했습니다.

콤냥이의 첫 출시 버전에 집중해서 작업한 시간을 합치면 약 4~5일 정도입니다. 달력상으로는 2026년 5월 초에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다른 일을 병행하다가 5월 말에 결제와 배포를 준비해 6월 1일에 출시했습니다.

개발에는 Claude Code와 Codex, 디자인에는 Figma를 활용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에는 Brevo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출시 전에 겪었던 가장 큰 기술적·운영적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기술과 운영측면에서 어려운 건 AI가 작성한 코드가 실제 환경에서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검증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AI에게 많은 일을 맡기긴 하지만 아직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의 판단과 점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I가 뒷단의 로직까지 작성해주지만 결국 어떻게 구현됐는지 제가 다시 파악해야 하죠. 그리고 그 구조를 이해하고 있아야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퀄렉트

퀄렉트는 생각하고 있던 최소 기능 단위가 좀 컸던 터라 개발 기간도 좀 걸렸는데, 퀄렉트는 특별히 큰 기술적 난관이 있었던 제품은 아닙니다. 다만 처음 만드는 모바일 앱이라 푸시 알림 테스트는 어려웠습니다. 앱 안에서 설정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기기의 설정과도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또 해외 출시까지 염두에 두면서 도서 검색 API를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한국어 책과 원서를 함께 지원해야 했기 때문에 검색 API를 분리했고, 처음에는 무료 쿼터와 안정성을 고려해 네이버 책 검색 API를 사용했습니다. 이후 해당 API의 책 검색 기능이 종료되면서 카카오 API로 이전하는 업데이트가 필요했습니다.

사진에서 텍스트를 추출할 때는 Google ML Kit를 사용하고, 추출 오류를 보정하는 데는 Gemini의 비교적 가벼운 모델을 활용합니다. 이처럼 핵심 기능에 쓰는 외부 서비스나 모델이 종료되거나 바뀔 때 대응해야 하는 일이 운영 측면에서는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델명처럼 바뀔 수 있는 값은 서버 변수로 분리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콤냥이

콤냥이는 결제부터 설치 파일 배포, 업데이트까지 직접 설계해야 했습니다. 사용자가 항상 최신 파일을 받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제가 있는 업데이트가 나갔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도 생각해야 했습니다. 이런 구조를 잘 잡지 않으면 매번 너무 많은 에너지가 들어 혼자 운영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시각적인 구현에도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당시 클로드와 코덱스 모두 SVG 애니메이션 구현을 정말 못해서 직접 Figma로 그렸어야했습니다.

AI가 구현한 SVG 애니메이션 결과.

여러 번 시도해도 원하는 모습으로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직접 그림

그리고 정면에서 반측면으로 돌아갈 때의 고양이 무늬 매핑을 원하는 수준으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맵핑 도구를 만들어서 해결하기도 했어요.

포즈마다 달라지는 고양이 무늬를 맞추기 위해 직접 만든 패턴 매핑 도구.

운영하면서는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바꾸는 일도 어렵습니다. 기존 사용자가 쓰는 버전을 계속 지원하면서 새 버전을 준비해야 하니까요. 나중에 없앨 컬럼도 일정 기간 유지하는 식으로 호환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AI가 제안한 설계가 제 의도와 같은지 확인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4. 첫 결제 고객은 어떻게 확보했고, 출시 첫 달 매출은 얼마였나요?

퀄렉트와 콤냥이 모두 출시 전에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출시 알림 신청을 받았습니다. 제작 과정도 Threads에 꾸준히 공유하면서 먼저 관심을 모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각각 200명이 조금 안 되는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그중 한두 분은 구매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고 메타나 구글 광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퀄렉트

퀄렉트는 출시 다음 날인 2025년 5월 21일에 첫 결제가 발생했습니다. 매출 보고서에 기록된 첫 매출은 2.80달러였습니다. 출시 후 약 한 달인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6건의 거래가 있었고, 매출은 총 124.26달러였습니다.

퀄렉트 출시 후 약 한 달 동안의 일별 매출

콤냥이

콤냥이는 출시 전에 제작 과정을 SNS에 공유하고, 관심 있는 분들의 이메일을 모았습니다. 출시 알림 명단에 판매 시작 소식을 보낸 뒤, 공식 출시 게시물을 올리기도 전에 첫 결제가 발생했고 출시 첫 달인 2026년 6월 매출은 4,551.99달러였습니다.

콤냥이 출시 후 첫 달 매출

5. 핵심 마케팅 채널은 무엇이었나요?

퀄렉트

퀄렉트는 주로 Threads에서 한국어로 홍보했습니다. X에서도 시도해봤지만, 해외 독자들은 독서 기록 방식이나 원하는 것이 조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국내 독자들에게 집중했습니다. 독서 기록 앱인 만큼 텍스트만으로도 충분히 소개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Threads에 비교적 부담 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Instagram에도 영상을 올리기는 했지만, 제작에 시간이 걸려 Threads를 주로 활용했습니다.

콤냥이

콤냥이는 영상이 기본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얼마나 귀여운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Threads와 TikTok, X에 영상을 올렸는데, 초기에는 TikTok에서 광고를 집행하지 않아도 꽤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도 조회수가 나온 초기 콤냥이 TikTok 게시물.

출시 첫날 매출을 보고 놀라서 퀄렉트와 비교하는 글을 썼고, 그 글이 Reddit에서 268k 조회와 1.5k Upvote를 받으며 크게 확산됐습니다.

퀄렉트와 콤냥이의 매출 차이와 배운 점을 공유한 Reddit 게시물.

인도의 테크 크리에이터가 랜딩페이지 영상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만든 콤냥이 소개 게시물.

이어 Instagram에서는 인도의 한 테크 크리에이터가 제가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콤냥이를 소개했습니다. 랜딩페이지에 올려둔 제품 영상을 가져가 자신의 콘텐츠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151.9k 좋아요, 329 댓글, 1.4k 공유가 되면서 판매가 늘었고, 바이럴 직후엔 하루 매출 600달러를 넘겼습니다.

바이럴 직후 600달러를 넘긴 매출

이메일 마케팅도 하고 있는데, 출시 알림과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이벤트 응모로 모은 명단에 업데이트와 할인 소식을 보내고 있습니다.

6. 현재 비즈니스의 주요 지표는 어떻게 되나요?

퀄렉트

2026년 9월 기준으로, 퀄렉트는 MRR이 약 29달러이고 2025년 5월 출시 이후 누적 매출은 약 1,300달러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분들은 약 20~25명 정도입니다

퀄렉트 주요 지표

매출 규모는 작지만 제가 직접 사용하는 서비스라 계속 운영할 생각입니다. 사용자들이 더 자주 돌아올 수 있도록 리텐션을 개선할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콤냥이

콤냥이는 일회성 라이선스 판매 제품입니다. 누적 구매자는 약 1,700명이고, 일간 활성 사용자는 200명이 조금 넘고 주간 활성 사용자는 400명이 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콤냥이의 일간 사용자 추이.

콤냥이의 주간 사용자 추이.

7. 크리에이터나 파트너와 협업한 경험이 있나요?

콤냥이가 인도 크리에이터 게시물로 바이럴 된 뒤, 인도네시아 크리에이터로부터 협업 제안이 와서 무료 라이선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라이선스 20개를 제공하고,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팔로워에게 제품과 이벤트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올리는 방식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크리에이터가 무료 라이선스 이벤트와 함께 공개한 콤냥이 게시물.

이 콘텐츠는 321.8k 좋아요, 491개 댓글, 11.8k의 공유로 인도 크리에이터 게시물보다 두 배 넘는 좋아요와 10배 넘는 공유가 일어났어요. 아무래도 무료 증정 이벤트의 힘이 아니었나 싶은데, 이벤트에는 2,464건의 응답이 모였습니다.

라이선스 20개 증정 이벤트에 모인 2,464건의 응답.

다만 나중에 수치를 정리해보니, 반응이 크다고 판매도 늘어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는 인도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보다 좋아요가 두 배나 많았고 널리 퍼졌지만, 실제 판매를 크게 늘리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뚜렷한 판매 증가로 이어진 쪽은 오히려 인도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였습니다.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과 제품의 구매층이 달랐던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바이럴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협업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아요나 조회수도 의미는 있지만, 제품을 재미있게 보는 것과 직접 돈을 내고 구매하는 것은 달랐습니다. 이후에는 얼마나 큰 반응을 얻을 수 있는지뿐 아니라, 실제로 구매할 만한 사람들에게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인지도 중요하게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 프로덕트 디자이너라고 소개하셨는데, 개발은 언제부터 배우셨나요?

2014년쯤 멋쟁이사자처럼이라는 코딩 동호회 2기를 통해 웹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스타트업 공동창업을 해 UX UI 디자인 일을 하면서도 사내 제품을 만들거나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 웹 코딩을 꾸준히 했습니다.

2025년 초부터는 AI를 활용한 바이브코딩으로 개인 제품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 주로 웹을 만들었다면, 이후에는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앱까지 직접 만들어 출시하게 됐습니다.

9. iOS 앱은 네이티브로 개발하시나요?

퀄렉트는 Flutter로 개발했습니다.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iOS와 Android 앱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퍼포먼스가 중요한 앱을 만들 때에는 네이티브로 개발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10. 앱 뿐만아니고 랜딩페이지의 디자인도 감각이 탁월하신데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BEPRO에서 약 11년간 프로덕트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화면의 시각적인 완성도와 함께, 사용자가 무엇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하게 할지 설계해온 경험이 바탕이 됐습니다.

하지만 꼭 디자인을 전공해야 좋은 디자인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것을 보고 좋다고 느끼는 감각은 많은 사람이 공유하니까요. 디자인이 어렵다면 먼저 내가 무엇을 좋게 느끼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이건 왜 좋아 보이지?', '둘은 어떤 점이 다르지?', '나는 어느 쪽이 더 좋지?' 하고 스스로 물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비교하고 이유를 생각하는 경험이 쌓이면, 나만의 취향이나 미감도 조금씩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AI와 작업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디자인해줘'라고 요청하고 나온 결과를 그대로 쓰기보다는, 여러 시안을 요청해서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중 어떤 안이 더 좋아 보이는지, 왜 그렇게 느끼는지 생각하고 그 판단을 다음 요청에 담아보는 겁니다. 한 번에 마음에 드는 결과를 얻는 것보다, 비교하고 고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더 나은 것을 알아보는 판단력을 기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1. 개발에서 AI를 얼마나 활용하시나요?

기획, 개발, 마케팅, 운영 모든 곳에 사용합니다. 요즘은 Claude $100, chatGPT $200를 사용하고 있는데 Paseo를 사용하며, 헤르메스 에이전트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12. 개발에 사용하는 컴퓨터 기종과 사양은 어떻게 되나요?

맥북 M5 Pro 를 사용중입니다. 메모리는 48GB, SSD는 1TB입니다.

#1인개발자#콤냥이#퀄렉트#바이브코딩#인디해커#Threads